현직 올리더 인터뷰
인플루언서 마케터 | Daniel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릿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Daniel입니다. 최근에는 셀올로지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를 주로 맡고 있어요. 인플루언서 서치부터 협업 기획, 캠페인 운영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최근 담당하고 있는 셀올로지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셀올로지는 피부 변화를 감이나 유행이 아니라 근거로 설명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예요. 모든 제품에 임상 데이터가 있고, 성분 하나하나에 이유가 분명해서 단기적인 반응보다는 신뢰를 쌓는 데 집중하는 브랜드라고 느껴요. 글로벌 브랜드라서 한국뿐 아니라 동남아, 일본, 미국 시장도 함께 진출해나가고 있습니다!
Q.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있다면요?
노출이 많이 되는 협업보다는, 브랜드 미션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협업인지가 더 중요해요. 인플루언서를 고를 때도 단순히 팔로워 수나 조회수보다, 이 분이 셀올로지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지부터 봐요. 어떤 포인트를 강조해야 브랜드 방향성과 맞는지 계속 점검합니다.
Q. 인플루언서 마케터로서 어떤 성장을 하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최근에는 브랜드의 본질은 지키면서 국가·문화·채널에 맞는 협업 방식에 대한 데이터를 계속 쌓아가고 있는데요. “이건 왜 잘 됐을까”, “이건 왜 반응이 없었을까” 끝까지 고민하면서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성취감이 있어요. 조회수나 반응뿐 아니라 전환, 댓글 톤, 2차 활용 가능성까지 같이 보면서 다음 협업에 바로 반영합니다. 셀올로지의 미션과 제품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그 메시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제대로’ 전달되게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으로 성과를 만드는 과정이 뿌듯하고, 성장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Q. 팀 분위기나 일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저희는 '배움을 나누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캠페인 하나가 마무리되면 수치와 과정들을 팀이랑 투명하게 공유하고, “무엇이 먹혔는지, 왜 그랬는지”를 같이 정리해요. 그래야 다음 프로젝트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 빠르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거든요. 실행하고, 결과를 나누고, 다시 시도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다 보니 개인뿐 아니라 팀 전체가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Q. 마지막으로 지원자분들께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올릿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회사예요. 브랜드의 미션에 공감하고, 맡은 영역을 내 일처럼 끝까지 책임지고 싶으신 분이라면 정말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해요. 고객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과를 쌓아가는 글로벌 브랜드를 키워보고 싶으신 지원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